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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토의 스시: 카운터, 회전초밥, 향토 스타일

2026-10

교토는 내륙이라 스시 문화가 보존·압착한 생선을 중심으로 발전했고, 지금은 신선한 해산물도 매일 들어옵니다. 조용한 오마카세 카운터부터 활기찬 회전초밥집까지 다양합니다.

카운터 스시는 요리사를 보며 질문할 수 있는 곳이지만 좌석이 적어 예약을 권합니다. 회전초밥은 편하고 저렴해 처음 방문하는 분께 좋고, 터치패널로 주문하며 나갈 때 접시 수로 계산합니다.

현지 메뉴에는 눌러 만든 스시나 교토의 제철 재료를 쓴 요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. 궁금한 메뉴가 있으면 직원에게 어떤 점이 교토다운지 물어보세요.

기본 매너를 지키세요. 시간을 지키고, 간장은 생선 쪽에 찍고, 나온 스시는 바로 먹고, 카운터에서는 강한 향수를 피하세요. 팁은 필요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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